서울 국립박물관 오촌댁에서 3일 세시의례인 기청제(祈晴祭)가 열리고 있다. 기청제는 입추 후에도 장마가 계속돼 흉년이 예상될 때 나라에서 날이 개기를 빌던 제사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3일 오전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조선시대 수재에 대처하여 국가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였던 세시의례인 기청제가 열렸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03\r\n3일 오전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조선시대 수재에 대처하여 국가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였던 세시의례인 기청제가 열렸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03
3일 오전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조선시대 수재에 대처하여 국가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였던 세시의례인 기청제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03\r\n3일 오전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에서 조선시대 수재에 대처하여 국가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였던 세시의례인 기청제가 열렸다.\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