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침수차량 대상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이 직영 및 협력서비스센터에 입고하면 보험 비대상 고객은 유상수비리의 50%,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며, 보험 수리 고객도 고객 면책금 전액을 지원한다.
고객 면책금 및 유상수리비가 보두 발생하면 지원항목 중 한 가지를 고객이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 엔젤센터(080-300-3000)로 연락하여 확인할 수 있다.
프레데릭 아르토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전무는 “고객의 어려움을 나눠 하루라도 빨리 일생상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