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들이 올해 들어 특허 취득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 상장법인의 올 들어 지난 11일까지의 특허 취득 공시를 분석한 결과, 코스닥 기업의 공시는 모두 42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46건)과 비교해 21.4% 늘어났다. 특허 취득을 공시한 코스닥 기업 숫자도 지난해 110개에서 135개로 22.73% 증가했으며, 1사당 공시 건수는 0.41건으로 0.07건 늘었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