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행된 주파수 경매에서 KT와 SK텔레콤이 1.8㎓ 주파수 대역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에 따라 주파수 경매는 18일 오전 9시부터 다시 속개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7일 1.8㎓ 대역에 SK텔레콤과 KT 두 사업자가 참여해 11라운드까지 입찰을 진행해 최저가보다 466억원 상승한 4921억원까지 입찰가를 올렸다고 밝혔다.
한편 2.1㎓ 대역은 1라운드에서 LG유플러스가 4455억원을 제시해 낙찰자로 선정됐고 800㎒ 대역에는 입찰 참여가 없었다.
800㎒․1.8㎓ 대역 주파수 경매는 내일 9시에 12라운드부터 다시 속개될 예정이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