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소형 주택 전세보증금에 대한 소득세 과세가 2~3년간 한시적으로 배제된다. 또 수도권 민간 임대주택 사업자에 대한 세제 지원 요건도 추가로 완화된다.
전월세 인상 폭을 법으로 제한하는 ‘전월세 상한제’를 도입하지 않는 대신, 전월세 가격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리지 않으면 종합소득세 감면 등 세제 혜택을 주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정부는 이르면 18일에 당ㆍ정 협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전월세 시장 안정 대책’을 확정ㆍ발표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강주남 기자/namkang@heraldm.com
jo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