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퓨쳐(134060)는 21억3000만원 규모의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오산리 399-11, 12 토지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5.20%에 해당되며 취득예정일은 오는 9월 22일이다.
회사측은 “이번 토지 취득 목적은 안정적인 배송 및 보관을 위한 자재 물류 창고 마련하고 고정자산의 취득으로 재무적 안정성 확보와 임차료 등의 경비절감을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퓨쳐는 24일 530원(-8.23%) 떨어진 591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