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의 사퇴 발표에도 정보·기술(IT) 기업인 애플의 주가는 소폭 하락하는 데에 그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0.65% 떨어진 채 거래를 마감했다. 애플의 주가는 장중 한때 3%까지 떨어졌지만 잡스에 이어 애플을 책임질 팀 쿡 후임 CEO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확인하며 낙폭을 줄였다.
애플은 지난 24일 성명을 통해 잡스가 CEO직을 즉각 사임하고 팀 쿡 최고운영자(COO)가 후임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