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의 사퇴 발표에도 정보·기술(IT) 기업인 애플의 주가는 소폭 하락하는 데에 그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0.65% 떨어진 채 거래를 마감했다. 애플의 주가는 장중 한때 3%까지 떨어졌지만 잡스에 이어 애플을 책임질 팀 쿡 후임 CEO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확인하며 낙폭을 줄였다.
애플은 지난 24일 성명을 통해 잡스가 CEO직을 즉각 사임하고 팀 쿡 최고운영자(COO)가 후임을 맡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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