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설립한 재단법인 우정교육문화재단이 지난 25일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등 동남아 4개국에서 유학온 학생 18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해 4개국 대사, 학부모, 장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서소문동에 소재한 부영그룹 사옥 3층 대강당에서 개최 됐다.
재단은 2010년 1학기부터 한국으로 유학 온 동남아 지역 국가 학생들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가정 형편 곤란자 등 학비 보조가 필요한 학생을 위주로 장학생을 선발하여 연 2회에 걸쳐 1인당 30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장학금 지급까지 포함하면 지금까지 약 140명의 학생들이 장학금 수혜 혜택을 받았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 / 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