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백승화)는 최근 미국 디지털광고대행사인 JUXT Interactive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부문 협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998년 설립된 JUXT Interactive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노하우와 세계 최초 멀티 터치 기술 등을 보유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이다. 2008년에는 이벤트 마케팅 분야의 세계적인 회사 George P. Johnson과 합병해 디지털 마케팅과 체험 마케팅을 결합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로 미국 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백승화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광고주들에게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JUXT Interactive와 디지털 부문의 새로운 트렌드 및 기술동향 등을 서로 공유함으로써 우수한 디지털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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