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일인 27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남자 장대높뛰기 예선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대표 김유석 선수가 2차시도를 하고 있다. 김선수는 2차시기 5m35를 넘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다.
대구=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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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일인 27일 오전 대구스타디움에서 남자 장대높뛰기 예선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대표 김유석 선수가 2차시도를 하고 있다. 김선수는 2차시기 5m35를 넘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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