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3.3㎡당 600만원대
웅진그룹 계열 극동건설이 분양단지에 태양열 발전시스템과 영어교실 등을 접목, 계열사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극동건설은 안동의 최고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옥동택지지구 내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조감도>에 대해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8일 1~3순위 청약을 받는다. 지하1~지상18층 총 6개동, 414가구 규모로, 공급 평형대는 69㎡ 134가구, 84㎡ 277가구, 102㎡ 3가구 등 최근 주택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중반대로, 경북 안동에서 3년만에 선보이는 신규 물량이다
‘웅진스타클래스 안동’은 에너지절감형 친환경 단지로 지어진다. 경북 최초로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옥상에 설치해 엘리베이터와 지하주차장, 공용공간의 전력을 지원한다. 또 웅진씽크빅과 연계한 영어교실도 운영한다. (054)843-1000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