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는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열차 추돌 사고와 관련, “인근 버스노선을 증차하고 개인택시 부제를 해제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오후 “퇴근 시간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교통 대책을 마련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현재 사고 구간인 성수역에서 을지로입구역 방향 9개 구간의 열차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퇴근 시간 교통 대란을 우려해 상왕십리역 주변 33개 버스 노선을 증차 운영하기로 했다. 또 개인택시 부재를 모두 해제했다. 서울시는 아울러 인근 지하철역을 이어주는 셔틀버스 운행도 검토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