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난로 전문 기업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캠핑 전용 석유난로 ‘캠프15(CAMP15)’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캠프15(CAMP15)’는 높이가 480㎜로 캠핑용으로 사용했던 기존 석유난로(WKH-22GN, WKH-23N) 대비 높이가 155㎜(25%) 줄었는데도 동급의 해외제품 대비 높은 발열량을 갖추고 있다.
난방열량은 3300kcal로 난방면적이 비교적 작거나 발열량이 많이 필요하지 않는 간절기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또 ‘캠프15(CAMP15)’는 파세코에서 최근 출시한 캠핑용 테이블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다. 테이블의 가운데 뚜껑 부분을 제거하고 캠핑난로를 안착해 사용하면 쌀쌀한 날씨에도 즐거운 야외 식사가 가능하다.
친환경 슬라이딩 점화방식 또한 이번 신제품의 큰 장점이다. 3~5초간 누르면 자동으로 점화되어 불완전연소로로 인한 그을음 걱정을 덜 수 있다.
‘캠프15(CAMP15)’의 가격은 18만8000원이다.
이와 함께 파세코는 이달 말 발열량이 5400kcal인 프리미엄 캠핑 전용 난로를 출시할 예정이다. 캠핑용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파세코 석유난로 (WKH-22GN, WKH-23N)와 발열량은 동일하게 유지하되, 높이는 95㎜ 승용차 트렁크에도 쉽게 수납할 수 있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