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SK커뮤니케이션즈와 손잡고 U+ TV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U+ TV고객들을 대상으로 싸이월드 사진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U+ TV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스마트TV’ 메뉴의 싸이월드 사진첩 앱을 통해 개인 미니홈피에 저장된 사진 콘텐츠는 물론 가족과 친구 등의 일촌 미니홈피 사진을 가정에서 TV로 편하게 볼 수 있게 됐다.
싸이월드 사진첩 앱에는 사진 슬라이드 감상은 물론 사진에 달린 댓글을 웹과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고, U+ TV 리모콘으로 새로운 댓글을 달 수 있는 기능 등이 포함됐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