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강원도 태백에서 고객을 초청해 모토 스포츠를 관전하는 ‘또로와 친구들이 간다’ 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18일 1박2일간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트위터 및 페이스북 행사 참여자 중 선정된 10팀이 참여했다. 금호타이어 캐릭터인 또로와 함께 진행됐으며, CJ 티빙 슈퍼레이스 6전 관전을 비롯해 경기장 투어, 레이싱모델과 기념 촬영 및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팀106(감독 류시원) 레이싱팀 소개 시간을 마련했다.
또 태백 매봉 풍력발전단지, 용연동굴 등 관광지도 방문하는 시간도 가졌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호타이어가 실시하고 있는 모터스포츠 대회 현장에 고객들을 초청해 생생하게 기업 현장 활동을 보여주면서 고객 신뢰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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