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영림 정치국 상무위원 겸 내각 총리가 26~30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신화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최 총리가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의 초청에 따라 중국을 공식 우호 방문한다고 보도했으나 구체적인 방문 목적 등은 밝히지 않았다.
최 총리는 방중 기간 중국측과 라선 지구 및 황금평 개발 등 경제협력문제를 주로 협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 총리는 작년 11월에도 북한 대표단을 이끌고 헤이룽장(黑龍江), 지린(吉林),랴오닝(遼寧)성 등 중국 동북지역을 방문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