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문제로 중국에 체류해 있던 걸그룹 달샤벳이 열흘만에 귀국할 예정이다.

달샤벳 소속사 한 관계자는 27일 오전 이슈데일리에 “그동안 비자 문제로 중국에 발이 묶여있던 달샤벳이 출국 열흘 만에 이날 오후 귀국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달샤벳은 행사를 마친 후 원래 지난 20일 귀국예정이었지만 비자를 분실, 문제가 생겼다”며 “하지만 정식절차를 통해 다시 비자를 발급받고 입국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달샤벳 (Dal★shabet) 가수 / thumb_fr2ae201109170851131742 / ‘중국 체류’ 달샤벳, 27일(오늘) 귀국 “비자 문제 해결”
달샤벳 (Dal★shabet) 가수 / thumb_fr2ae201109170851131742 / ‘중국 체류’ 달샤벳, 27일(오늘) 귀국 “비자 문제 해결”

한편 달샤벳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 홍면에서 열린 ‘2011 홍면 국제 패션성 패션 페스티벌’에 초청돼 출국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