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문제로 중국에 체류해 있던 걸그룹 달샤벳이 열흘만에 귀국할 예정이다.
달샤벳 소속사 한 관계자는 27일 오전 이슈데일리에 “그동안 비자 문제로 중국에 발이 묶여있던 달샤벳이 출국 열흘 만에 이날 오후 귀국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달샤벳은 행사를 마친 후 원래 지난 20일 귀국예정이었지만 비자를 분실, 문제가 생겼다”며 “하지만 정식절차를 통해 다시 비자를 발급받고 입국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샤벳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중국 광둥성 광저우 홍면에서 열린 ‘2011 홍면 국제 패션성 패션 페스티벌’에 초청돼 출국했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