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4일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강원 정선군과 평창군 일대를 방문했다.
최 장관은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상갑 강원도개발공사 사장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공사가 환경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환경 단체와 협의를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 가리왕산은 문화ㆍ역사적으로 유서가 깊은 장소인 만큼 세계에 알릴 만한 문화 행사를 키워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알파인 대회장이 들어설 예정인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 중봉지구를 둘러보고 경기시설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도 방문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