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4일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강원 정선군과 평창군 일대를 방문했다.
최 장관은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상갑 강원도개발공사 사장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공사가 환경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환경 단체와 협의를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 가리왕산은 문화ㆍ역사적으로 유서가 깊은 장소인 만큼 세계에 알릴 만한 문화 행사를 키워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알파인 대회장이 들어설 예정인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 중봉지구를 둘러보고 경기시설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도 방문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