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4일 오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강원 정선군과 평창군 일대를 방문했다.
최 장관은 이날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상갑 강원도개발공사 사장 등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공사가 환경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환경 단체와 협의를 해나가는 게 중요하다. 가리왕산은 문화ㆍ역사적으로 유서가 깊은 장소인 만큼 세계에 알릴 만한 문화 행사를 키워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알파인 대회장이 들어설 예정인 정선군 북평면 가리왕산 중봉지구를 둘러보고 경기시설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도 방문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