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수천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하다 주부 등 51명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천서부경찰서는 빈 사무실을 빌려 도박을 한 혐의(도박) 등으로 주부 A(68)씨 등 남녀 5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9일 오전 5시30분 부터 3시간 동안 인천시 서구 가정동의 한 건물 빈 사무실에서 판돈 2500여만원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모집책, 운영책 등으로 역할을 분담해 조직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gilber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