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제조장비 전문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ㆍ 036930)이 엠이엠씨주성쏠라를 계열회사로 추가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이 계열회사의 자본총액은 2억 원이며 주요사업은 태양전지 제조 및 판매와 기타 부대사업 일체이다. 주성은 태양전지 사업확대를 위한 합작 투자사 신설에 따라 계열회사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8월 MEMC와 고효율 태양광 셀 생산을 위한 설비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국내에 고효율 태양전지 생산과 판매를 위한 합자회사가 설립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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