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JCE(06700)는 ’프리스타일2’의 공개 테스트 ‘시범경기’를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말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실시되는 ’프리스타일2’ 시범경기는 ’프리스타일2’ 공식 홈페이지와 NHN의 네이버 플레이넷을 통해 13일부터 매일 오후4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프리스타일2’는 공개테스트를 통해 게임성뿐만 아니라 서버 안정성 및 최적화에 대한 마지막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프리스타일2’이 세분화된 포지션과 함께 팀 매칭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다양한 대전모드로 역동적인 농구경기의 생생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스타일2’는 이번 공개테스트를 통해 ▷세분화된 포지션 별 플레이 스타일 ▷자유로운 스킬 커스터마이징 ▷다양한 대전모드 등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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