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과 한국중부발전이 세종시 건설지인 충청남도 연기군에 열병합발전소<조감도>를 만든다.
25일 착공에 들어가 2013년 준공 예정인 열병합발전소는 고효율 가스터빈과 증기터빈 등을 갖췄고 시간당 515MW의 전력과 391Gcal의 난방열을 생산하다.
총 도급금액은 1145억원으로 한화건설이 80%의 지분을 갖고 있다. 한화건설과 한국중부발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력계통의 안전과 세종시 지역에 쾌적하고 경제적인 난방열을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자영기자/nointeres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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