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우리집 여자들’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23.8%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4.2%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은님(정은채 분)과 이세인(제이 분)이 그동안의 시련을 딛고 결혼에 성공,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7일부터는 한혜린, 서준영 주연의 ‘당신뿐이야’가 방송된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