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며 종영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우리집 여자들’ 마지막회는 전국시청률 23.8%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4.2%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은님(정은채 분)과 이세인(제이 분)이 그동안의 시련을 딛고 결혼에 성공,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7일부터는 한혜린, 서준영 주연의 ‘당신뿐이야’가 방송된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