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용품 및 화장품 전문업체 헤어애드가 환절기를 맞아 거칠어진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줄 수 있는 ‘훼라모아 토털 솔루션 크림’을 출시했다.
‘훼라모아 토털 솔루션 크림’은 상피세포 성장인자인 EGF와 휴먼 올리고펩타이드, 20여가지 한방 추출물, 캐비어 추출물 등 총 60여가지의 핵심 원료를 바탕으로 개발된 상품이다. 헤어애드는 엄선한 원료들이 지친 피부에 직접 영양을 공급하고 세포의 대사를 촉진시켜 생기있는 동안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헤어애드가 특히 기대를 걸고 있는 성분은 상피세포 성장인자인 EGF다. EGF는 1962년 미국의 스탠리 코헨 박사가 발견해 1986년 노벨생리의학상까지 수상하게 된 물질로, 강력한 세포 성장 촉진효과를 제공한다. 헤어애드는 세포 생장을 촉진하는 EGF의 기능 덕분에 ‘훼라모아 토털 솔루션 크림’은 피부 탄력 강화와 미백, 보습 등에 고루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도현정 기자/kate01@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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