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예상대로 이번 달 기준금리가 연 3.25%에서 동결됐다. 5개월 연속이다. 한국은행은 11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11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3.25%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금통위는 7월부터 이달까지 5개월 연속 금리를 동결시켰다.
금통위는 최근 물가 급등 우려가 수그러들고 유럽 재정 위기의 확산 가능성과 국내 실물경기 둔화 조짐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 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