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비준안에 대한 여야 합의 처리 등을 촉구하며 이틀째 단식농성중인 한나라당 정태근(오른쪽) 의원이 14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농성장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과 만나는 모습을 남경필 외통위원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겠다고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

양동출기자 dcyang@heraldm.com

한미 FTA 비준안에 대한 여야 합의 처리 등을 촉구하며 이틀째 단식농성중인 한나라당 정태근(오른쪽)  의원이 14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농성장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과 만나는 모습을 남경필 외통위원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겠다고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114/\r\n한미 FTA 비준안에 대한 여야 합의 처리 등을 촉구하며 이틀째 단식농성중인 한나라당 정태근(오른쪽)  의원이 14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농성장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과 만나는 모습을 남경필 외통위원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겠다고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114/
한미 FTA 비준안에 대한 여야 합의 처리 등을 촉구하며 이틀째 단식농성중인 한나라당 정태근(오른쪽) 의원이 14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농성장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과 만나는 모습을 남경필 외통위원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겠다고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114/\r\n한미 FTA 비준안에 대한 여야 합의 처리 등을 촉구하며 이틀째 단식농성중인 한나라당 정태근(오른쪽) 의원이 14일 오전 의원회관에서 농성장에서 민주노동당 강기갑 의원과 만나는 모습을 남경필 외통위원장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겠다고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