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프리카 총괄 박광기 전무(왼쪽)가 넬슨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가운데)과 부인 그라사 마셸 여사(오른쪽) 자택을 방문해‘ 만델라 다목적 커뮤니티센터 완공 증명서’를 전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만델라 전 대통령의 고향인 남아프리카 쿠누 지역에 지역 주민을 위한 도서관, 방과후 학교, 취업스쿨 등 교육센터로 이용될‘ 만델라 다목적 커뮤니티센터’를 열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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