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한국정책금융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국 191개 상업계 특성화고교 당 1명씩 총 191명에게 장학금 4억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총에 따르면 장학금 지급대상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내신등급 상위 50% 이내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중 기초생활보장대상자 소득기준 150% 이내 저소득 가정 학생이다. 선발된 장학생은 연간 약 200만원을 받으며 2012년 한국정책금융공사 고졸신입사원 채용 시 우대된다.
교총은 다음달 중순까지 장학생을 선발한 뒤 내년 3월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병국기자 @goooogy> cook@heraldm.com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