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당시 인천으로 피란갔던 대부분 주민이 돌아와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썰물 때 주민이 바다로 나가 굴과 바지락을 채취하고 있다.

연평도=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지난해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당시 인천으로 피난갔던 대부분 주민들이 피난 갔다가 돌아와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썰물때 주민들이 바다로 나가 굴과 바지락을 채취하고 있다.<br />연평도=김명섭 기자 msiron@
지난해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1주년을 앞두고 있다. 당시 인천으로 피난갔던 대부분 주민들이 피난 갔다가 돌아와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썰물때 주민들이 바다로 나가 굴과 바지락을 채취하고 있다.
연평도=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