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교문화재단은 지난 22일 ‘제20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로 미국 코리아아카데미 매리 코너 이사장 등 10명의 교직자를 선정했다. 이 상은 교육현장에서 사명감을 갖고 참된 교사상을 실천하는 교직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특히 올해는 눈높이교육상 제정 20주년을 맞아 외국인 교직자를 대상으로 글로벌교육 부문을 신설하고, 첫 해 수상자로 미국 코리아아카데미 매리 코너 이사장, 인도네시아대학 크리스틴 바흐룬 교수를 선정했다. 중등교육 부문에서는 장용준 전남 함평고등학교 교사와 김차식 대구달서공업고등학교 교사, 초등교육 부문은 최경자 서울 공덕초등학교 교장, 임강혁 대전 장동초등학교 교사, 특수교육 부문 현광영 서울정애학교 교감, 유아교육 부문 지성희 서울 선경유치원 원장, 평생교육 부문 박영도 수원제일평생학교 교장, 재외동포교육 부문 강발렌찌나 우즈베키스탄 TTZ35학교 교사가 선정됐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