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25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서 비정규직 차별 개선에 모범을 보여야 민간을 선도해 나갈 수 있다”며 “명확한 원칙과 기준에 따라 합리적인 수준의 처우와 근로여건 개선이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지난 3분기 가계부채 잔액이 900조원에 육박했다”면서 “가계의 재무건전성 악화는 개별 가계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물론, 국가경제 운영에 걸림돌이 되므로 섬세한 정책 대안 마련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홍석희 기자/ho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