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제 리더가 될래요.”
다문화 청소년 리더십 캠프에 참가 중인 청소년 50명이 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을 방문했다. 이들은 전경련이 후원하고 국제여성가족교류재단이 주최하는 ‘다문화 청소년 A+++ 캠프’ 프로그램에서 교육을 한창 받고 있는 청소년들로, 기업과 경영의 숨결을 체험코자 재계 대표단체인 전경련을 찾은 것이다.
청소년들은 전경련 회장단회의실 등 사무국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회장단회의실을 견학한 청소년들은 회의실에 걸린 전임 회장단의 동판을 둘러보면서 “미래 대한민국 경제 리더가 돼 이곳에 내 얼굴이 새겨진 동판이 걸리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이승철 전무 등 전경련 임원들과 자리를 함께하며 선배들의 사춘기 시절 경험을 듣기도 했다.
김영상 기자/ysk@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