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C(국제철도연맹) 아시아 의장인 허준영 코레일 사장이 23일 오전 9시(현지시간) 인도 고아에서 개최된 제12차 UIC 아시아 총회에 참석하여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 회원국은 2012년도 UIC 아시아 철도 프로젝트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가 허준영 사장, 네번째는 루비노 UIC사무총장.
이에 앞서 21일 허 사장은 아시아 철도의 발전과 협력증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비나이 미탈(Vinay Mittal) 인도 철도청장(Mr. Vinay Mittal)과 짱 삐에르 루비노(Jean Pierre Loubinoux) UIC 사무총장을 각각 면담했다.
<대전=이권형 기자/@sksrjqnrnl> / kwon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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