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헤럴드펀드대상에서는 삼성자산운용이 금융위원장상인 대상에 선정됐다.
최우수국내펀드 일반성장형주식펀드 부문에서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좋은아침희망펀드가, 최우수국내펀드 중소형주식펀드 부문에는 하이자산운용 하이중소형주플러스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이 뽑혔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해외펀드 부문에서도 골드증권투자신탁1호[주식]이 최우수펀드에 올랐다.
최우수대체투자(AI)펀드 부문은 한화자산운용의 한화스마트알파펀드[채권혼합]이 차지했고, 최우수연금펀드는 KB자산운용의 KB퇴직연금배당40펀드[채권혼합]에 돌아갔다. 최우수ETF(상장지수펀드)에는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의 타이거ETF시리즈가 수상했다.
최우수판매사는 삼성증권이 차지했고, 유일한 개인 부문인 올해의 펀드매니저 부문에서는 우리코리아블루오션증권펀드를 운용하는 남궁헌 우리자산운용 매니저가 영예를 안았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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