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기업경영의 A부터 Z는 인재로 모아진다. 얼마나 좋은 인재를 유치해 이를 육성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생사가 갈린다. 그래서 기업들의 인재 욕심은 브레이크 없는 열차와도 같다. 최고경영자(CEO)의 최고 덕목이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채용하는 데 있다는 것이 불문율처럼 여겨지고 있는 것만 봐도 그렇다. 코스닥 기업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다. 이번 ‘코스닥 상장 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한 기업들의 인재 욕심도 기업 규모와는 상관없이 끝이 없다.
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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