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열애 중인 가수 이효리의 파파라치를 향한 경고가 화제다.
이효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 놔~ 몰래 찍지 맙시다”라는 글과 함께 본인이 강아지를 찍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카메라를 들고 강아지에 집중하고 있고, 이효리에게 사진을 찍히고 있는 강아지는 다소 인상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이효리의 칼 같은 한 마디는 자신이 올려놓은 이 사진의 풍경과도 맞닿은 것이지만 이는 바로 본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멘트로 여겨져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이날 이효리는 한 매체를 통해 이상순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이 매체에 의해 찍혀 세간에 알려지게 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이효리도 강아지처럼 심기가 불편한가 보다”라면서 그 심경을 추측하는가 하면 “톱스타의 숙명인가 보다.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이어갔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남겼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유기동물 보호 캠페인이었던 재능기부를 통해 인연을 맺어 4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효리 트위터>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