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박시연의 결혼식에 참석해 신부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낮 12시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박시연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온 이효리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흰색 부케를 든 박시연과 블랙으로 심플하게 코디한 이효리의 스타일이 대비를 이뤄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이효리는 이 사진을 올리며 “너무너무 예쁜 신부 오늘 정말 예쁘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앞서 박시연의 결혼식에 가고 있다는 멘션에는 “난 괜찮다. 괜찮다. 으하하하. 안 부럽다. 안 부럽다”고 부러움 섞인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박시연은 증권계에 종사하는 4살 연상 박모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달 방송된 한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출연해 예비신랑이 김환 SBS 아나운서와 닮았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이효리 트위터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