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은 하이마트의 최대주주인 유진기업과 2대주주인 선종구 하이마트 회장, 3대 주주인 에이치아이컨소시엄투자목적회사가 공동으로 공개매각 방식으로 지분 매각을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하이마트의 안정적인 성장을 담보할 수 있는 능력과 비전을 가진 주인을 찾고자 매각을 결심하게 됐다”며 “이런 결정은 경영권 리스크를 없애 고객과 주주의 불안을 해소하고 하이마트의 안정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또 “지분 매각은 공개매각 방식으로 공정하고 신속하게 이루어질 것”이며 “우리사주 부분은 원하는 직원의 경우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동반 매각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m.com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