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을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전 주치의 콘래드 머리 박사에게 법정 최고형인 징역 4년이 선고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형사 법원에서 열인 선고 공판에서 마이클 패스터 판사는 머리 박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징역 4년은 과실치사죄에 대한 법정 최고형이다.
패스터 판사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은 잭슨을 보살피는 데 있어 신뢰를 저버렸다. 개전의 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양형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