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베이징의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를 방문해 의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HIV 보균자를 포함한 중국내 에이즈 환자가 78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베이징=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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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베이징의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를 방문해 의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HIV 보균자를 포함한 중국내 에이즈 환자가 78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베이징=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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