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교양전문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는 5일부터 이틀간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 교수와 학생 1250명이 참여하는 예술축전을 개최한다. ‘애니메이션 제작과 감상’, ‘공연이론의 실제’, ‘우륵과 함께 떠나는 여행 가야금’ 등 13개의 창의적인 공연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박병국 기자/c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