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신임 원장에 윤여규(63ㆍ사진) 서울대 교수가 선임됐다.
윤 원장은 1949년생으로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1986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부터 서울대학교 병원 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윤 원장이 그 동안 다양한 경험과 관련 기관, 단체와 협력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의 만성적 적자구조 해결, 중증외상센터 설립ㆍ운영 등 의료원 기능 전환, 공공의료기능 강화 등의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도제 기자 @bullmoth>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