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보컬그룹 노을(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그리워 그리워’가 11월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으로 선정됐다.
노을의 ‘그리워 그리워’가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2011년 11월 ‘이달의 노래(SONG OF THE MONTH) 1위를 차지한 것. 노을의 강세는 여자 아이돌의 음원이 강세를 보이며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남성 보컬그룹이 이뤄낸 성적이어서 더욱 특별하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의 ‘이달의 노래(SONG OF THE MONTH)’는 싸이월드에서 진행하는 디지털 음악 시상식으로, 한 달 동안 미니홈페이지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한 가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편, 노을은 약 5년 만에 가요계로 컴백하여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