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이사회를 거쳐 이웅범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등 201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 2일 발표했다.
LG이노텍측은 “이번 임원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역량과 성과를 면밀히 검증해 승진 대상자를 선정했다”면서 “특히 미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R&D인재 및 글로벌 일등사업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성과창출에 기여해 온 이공계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임원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대표이사 선임 이웅범(李雄範) 부사장 ■ 전무 승진 김창환(金昌煥) 기판소재사업부장
■ 상무 신규선임 박상호(朴商壕) 광학솔루션마케팅담당, 박세길(朴世吉) Network Solution사업담당,손성진(孫聖珍) LED Chip개발담당, 황응연(黃應淵) LED사업기획담당 ■ 전입 한기철(韓基哲) 전무 부품소재연구소장 (LG전자에서 전입)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