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궁내청에서 소장한 대례의궤 등 조선왕조의궤가 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100년 만에 고국 품으로 돌아온다.
이번에 돌아오는 일본 궁내청 소장 우리 도서는 총 150종 1205책으로 조선왕조의궤 81종 167책이 들어있다. 이번 반환분은 지난 10월 19일 돌아온 대례의궤 1책과 왕세자가례도감의궤 2책, 정묘어제 2책 등 3종 5책을 제외한 147종 1200책이다.
박동미 기자/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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