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성대)가 수시합격자들을 대상으로 ‘나는 성대다’라는 환영파티를 열었다.
성대는 지난 10일 오후 12시, 모든수시전형 합격자 1608명을를학교로 초청해 환영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성대는 이날 환영파티를 개최해, 장학/학사제도 소개, 동아리 공연, 동문선배 특강, 개그맨 레크레이션, 전공별 간담회 등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홍보전문가 같은 학교 출신인 서경덕씨가 출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미래 인재로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박병국기자 @imontherun>c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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