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강원 강릉지역에 40㎝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일부 고갯길의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강릉 고속ㆍ시외버스터미널에는 운행을 포기한 차량들이 눈 속에 묻혀 있다.
[사진=연합뉴스]
9일 강원 강릉지역에 40㎝가 넘는 폭설이 내리면서 일부 고갯길의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강릉 고속ㆍ시외버스터미널에는 운행을 포기한 차량들이 눈 속에 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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