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부동산 대책으로 시장 심리가 개선될 전망이라고 한국투자증권이 7일 밝혔다. 정부는 올해 들어 여섯번째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에는 양도세 중과 폐지, ‘강남3구’ 투기과열지구 적용 폐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내년까지 연장 등이 포함됐다. 이경자 연구원은 “이번 대책은 단기적으로 심리를 전환시켜 최근 주택가격 급락세를 막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kyhong@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