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과 SH공사가 국내 주거문화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포스코건설 R&D센터와 SH공사 도시연구소는 최근 SH공사 사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주거문화 창조에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건설과 SH공사는 ▷공동연구개발 ▷건설기술 교류 ▷미래주택ㆍ첨단도시개발 등 관련 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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