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IMK)는 23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이상규(45) 인터파크 사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마켓코리아는 기존 박병주 대표이사 사장과 이 신임 대표이사의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이 대표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구 달성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인터파크구스닥(현 G마켓) 대표이사와 인터파크 INT 총괄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